안녕하세요.기업교육 전문기관 인싸이트러닝입니다.
조직의 성과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흔히리더십을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방향을 제시하는 리더가 있어도구성원이 지시를 기다리고, 자신의 업무만 처리하고,문제를 발견하고도 이야기하지 않는다면조직의 실행력은 높아지기 어렵습니다.
성과를 만드는 조직에는좋은 리더만큼 좋은 팔로워가 필요합니다.
과거의 팔로워십이“리더의 지시를 잘 이해하고 수행하는 것”에 가까웠다면,
지금 조직에서 요구하는 팔로워십은 다릅니다.
PASSIVE FOLLOWER지시를 기다립니다.문제가 발생하면 보고합니다.맡은 업무를 정확하게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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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ACTIVE FOLLOWER목표와 의도를 먼저 이해합니다.문제를 선제적으로 발견합니다.대안을 가지고 소통합니다.필요한 협업을 스스로 연결합니다.조직의 성과를 위해 건설적으로 의견을 제시합니다.
즉, 팔로워는 단순히 리더를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조직의 목표를 이해하고 자신의 자리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Performance Partner입니다.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조직과 리더가 기대하는 목표를 이해하고자신의 업무와 연결합니다.
“누가 시켜야 움직이는가, 내가 먼저 움직이는가?”
문제를 발견했을 때 지시를 기다리기보다스스로 판단하고 대안을 찾아 실행합니다.
“내 일의 완료가 아니라 조직의 성과를 본다.”
부서와 역할의 경계를 넘어필요한 사람과 정보를 연결합니다.
“YES라고 말하는 것이 좋은 팔로워십일까?”
보고·질문·피드백·이견 제시를 통해리더와 동료가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익숙한 방식보다 더 나은 방식을 찾는다.”
피드백을 성장의 기회로 활용하고변화하는 환경과 업무방식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인싸이트러닝의 Performance Followership 과정은팔로워십의 개념을 듣고 끝나는 교육이 아닙니다.
실제 업무에서 마주하는 상황을 중심으로진단 → 판단 → 협업 → 소통 → 실천의 과정을 직접 경험합니다.
나에게 기대되는 역할을 이해하다
주도적으로 판단하고 실행하다
예를 들어 이런 상황을 함께 다룹니다.
“업무 방향만 전달받고 구체적인 방법은 정해지지 않았다면?”“마감 직전 중요한 문제를 발견했다면?”“타 부서의 협조가 지연되고 있다면?”
정답이 명확하지 않은 Gray Zone Simulation을 통해문제를 발견하고, 판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방법을 체험합니다.
리더·동료와 함께 성과를 만들다
상사와 업무 목표를 Align하고,진행 상황을 공유하고,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이야기하고,필요할 때는 건설적으로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연습을 합니다.
특히 단순히
“네, 알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팔로워가 아니라,
“말씀하신 목표는 이해했습니다.다만 현재 방식에서는 이런 리스크가 예상됩니다.이런 방법으로 진행하는 것은 어떨까요?”
라고 말할 수 있는 Constructive Followership을 경험합니다.
나만의 Followership Action을 만들다
교육 마지막에는 각자가 자신의 업무 행동을 돌아보고
STOP이제 그만해야 할 행동
KEEP계속 유지할 행동
START새롭게 시작할 행동
을 정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에 답합니다.
M1. ROLE역할을 이해하는 팔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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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DRIVE주도적으로 실행하는 팔로워
M3. CONNECT함께 성과를 만드는 팔로워
M4. GROW스스로 성장하는 팔로워
강의 중심이 아닌진단 · Simulation · Role Play · 팀 토의 · Action Plan 중심으로 운영되어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업무 행동으로 연결합니다.
목표를 이해하고,스스로 생각하고,먼저 움직이고,필요한 목소리를 내며,동료와 함께 성과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우리 조직의 구성원에게 지금 필요한 팔로워십은 무엇일까요?
인싸이트러닝은 조직의 상황과 대상자의 직급,실제 업무 이슈를 반영하여기업 맞춤형 Performance Followership 워크숍으로 설계해드립니다.
교육시간과 대상, 조직의 고민을 알려주시면4시간 워크숍부터 직급별·온보딩 연계 프로그램까지맞춤형으로 제안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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